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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카타역 치쿠시 입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
이자카야 해풍토(라고 쓰고 씨푸도 라고 읽는다)
씨푸드..를 전문으로 하는 이자카야인 듯 싶다.
한국에서도 블로그 등에서 꽤 유명해진 집이라고 하는데...
간판보면 뭐, 생선계열 음식을 팔고 있다는 기운이 막 느껴진다;
일본의 오토시.. 자릿세 가지고 뭐라 말이 많았는지 아예 메뉴에 적혀있다. -_-;
딘딘도 다녀간 모양?
이자카야니까 어쨌거나 건배죠~
말로만 듣던 500엔 사시미.
알찬 구성, 24조각에 5천원돈이면.. 오징어 나라 문 닫아야지..
하면서 시킨 오징어 -_-;
손질이 무지무지 빨랐다.
오징어 너란 녀석...
생물이라 오징어가 의외로 비쌌다.(230g, 2300엔)
이 박력 넘치는 튀김은..
갈치 우엉 말이 튀김이다.
가시 하나 없이 보드랍고 우엉의 씹는 맛도 괜찮았다. 추천메뉴.
이건 참치 함바그..
불쑈는 서비스.
로컬 스타일은 저렇게 휘적거려서 볶는 식으로 먹는거란다.
아시타모 스마이루데~ 하면서 배웅을 나와주는 서비스 정신.
체력 소모 꽤나 심할텐데.. 대단하시다!
1인당 2~3천엔대에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이자카야.
사케 종류도 의외로 다양해서 놀랬다.
외국인.. 특히 한국인 관광객에게 뭔가 어필하려는 점장님의 마음 씀씀이가 눈물겹다. -_-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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